별
To my lovely sis Seon <3
I did it !!! That is the top of the MT.
Actually i had thought that never ever seen you agian, due to jeojilchaeryuk ><. But also feel so good. 거참 모 순 덩 어 리 ㅎㅎㅎㅎ 오면 울 양산씨랑도 사릉해
오늘도 힘내 츄츄
와우 어메이징하다 ㅋㅋㅋ 양산씨
피티하다 내장다
튀어나올 뻔 했으요 ㅋㅋㅋㅋ 한번했는데 남은 9번 어케햄? ㅋㅋㅋㅋ
밥잘챙겨먹구. 댕기지요?
항상응원하는거
알지요? 바나나 홍삼. 두유 꼬박꼬박 잘챙기묵고 !!!! 사릉해
언니
아….바빠서
긴장되고 좋았는데. 지금도 소심한 내성격으로 고민에 고민을 거쳐 결국엔. 페북. 카스.는
포기 ㅎㅎ 그래도ㅠ이게 나인 걸 . 나 잘하고 있는 걸까? 모순된 나. 후암// 허전허전
나도 조금은 내맘대로 살고싶다~ 이해해줄란가 ㅋㅋㅋ 그럴 용기도 없다 나는 ㅋㅋㅋㅋ 넋두리는 넋두리일 뿐. 주저리주저리
사랑합니다 고마워.
이글 읽고 걱정할 언니 ㅋㅋㅋ노 프로블럼-0-
요즘 맘처럼 sns를 못하기때문에 에라 모르겠다 심정으로 모닝 꼴리는대로 올리기.
2년반만에 연구실 2차. 3년만?인가? 아무튼.. 그리고2개월반만에 간 술집. 생과일주? 옆에와서 직접 갈아준다. 그런데 알바가 멋졌다. 연구실 모든이가. 날위해 사진을 찍어준다며 윙~ 과일을 제조하는 알바를 도촬질.. 부끄럽게 >< 무튼 화기애애 나는 알바좋아하는 늙어가는 과학자 뾰로롱~
한학기 다 끝나가는데 우여곡절이 많았다 싶다. 옆자리 박사님이랑 처음 티타임을 했는데 내가 뭔가 복잡해보이고 집중하지 못하더란다. 돌아오겠지 라고 했던데 반년이란다. ㅎㅎ내자신에 좀 부끄러웠고, 실망도 했다. 그럼말을 해준 언니가 더 고마웠고 좋았다. 진짜 뭐가 중요한지 알고 살아야지. 멍충이
한날애
It might be a fever.
Plz. Be act well on cool girl … =]
Today make tomorrow !
But i’m crying ….silently…
Not a child!!!!!!! Hehe
Softy bear =B @shinchon st.
But there are virus n bacteria @ in live well kkk
Finally coming up winter in hyunbaek & to me
Finally ..end of ma weekly Ex. Report….hu…
~. I am starving now!!! :B
PlZ Give me sweety source for energy~~~~